[KBL 승부예측] 소노 스카이거너스 vs 원주 DB 프로미 - 2024년 12월 25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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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팅 인사이트
- 리바운드 기록: DB는 경기당 평균 리바운드 42.1개(2위), 소노는 38.6개(공동 7위)를 기록 중.
- 주요 선수 활약: DB 알바노는 최근 10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 기록.
- 선수 변동: 소노는 앨런 윌리엄스가 떠난 자리를 수비형 빅맨 알파 카바로 대체.
경기 일정: 2024년 12월 25일(수) 오후 2시
장소: 고양 소노 아레나
소노: 연승 분위기 타고 반등 노린다
소노 스카이거너스는 팀 창단 첫 11연패라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며 지난 21일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81-61로 완승, 2연승을 달성했습니다. 이로써 시즌 성적은 7승 13패로 안양 정관장과 공동 8위에 올랐습니다.
주요 경기 내용:
- 리바운드 우위: 소노는 삼성과의 경기에서 리바운드 44-31로 압도, 경기 초반부터 흐름을 주도했습니다.
- 윌리엄스의 활약: 앨런 윌리엄스는 27점 12리바운드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에 기여, 시즌 마지막 경기를 장식했습니다.
- 지원 사격: 정희재(16점), 이재도(13점)가 득점을 보탰습니다.
- 변수: 팀 공격의 핵심이던 윌리엄스의 이탈로 공격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.
DB: 강상재의 공백에도 5위 재도약 노린다
원주 DB 프로미는 최근 4연승으로 상승세를 탔지만, 22일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강상재의 부상 공백을 메우지 못하며 77-81로 패했습니다. 이로써 시즌 성적은 10승 11패, 6위로 하락했습니다.
주요 경기 내용:
- 강상재의 부상: 경기 초반 강상재의 이탈 이후 리바운드와 턴오버에서 약점을 보였습니다.
- 주요 선수 활약: 알바노는 25점 6어시스트로 팀 공격을 이끌었고, 치나누 오누아쿠는 17점 16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
- 한계: 두 선수 외에 득점 지원이 부족했고, 서민수는 38분 동안 1점에 그쳤습니다.
경기 전망: DB의 승리 예상
소노는 이정현의 복귀와 함께 2연승을 기록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지만, 팀을 이끌었던 앨런 윌리엄스의 이탈로 공수 양면에서 타격이 불가피합니다. 반면 DB는 강상재의 부상에도 알바노와 오누아쿠를 중심으로 팀 재정비에 나섰습니다.
승부 예측:
DB는 리바운드에서 우위를 점하고 알바노와 오누아쿠의 활약을 바탕으로 소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5위 재도약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.